롯@, 스캡@@ 썼는데
운틴이 사용이 쉽네요^^
시즈닝이 두껍게 되어 있지 않으니
기름흐른 자국 같은거 생기면
그냥 사포로 조금 밀어서 설거지하고
약불에 말려서 뜨거울때 버즈왁스 키친타올에 톡해서 앞뒤발라 둬요.
평상시엔 그냥 코팅팬쓰듯 부드러운 수세미로 설거지헤서 말려둬요.
쓸때 충분히 예열하고 기름 둘러준 뒤 바로 씁니다
혹시 검댕이 나오나 싶어서
키친타올로 닦아봐도 깨끗한 기름만 뭍어나요
캠핑용으로 생각하다 보니 작은걸 선택 했습니다.저는 고기는 한꺼번에 많이 굽는거 보다 한입씩 정성들여 느긋이 구워 먹는 스타일 입니다
23센티와 갈등했지만 받고 보니 19센티가 정말 잘 선택했네요
정성들여 사포로 다시 한번 시아게 하고 ,잘 씻은후,약불에서 강불까지 약 이십분 가열 하니 팬색이 황금빛으로 변합니다.깨끗한 타올 찢어 참기름 먹여 놓으니 기가 막힙니다.집에서는 계란후라이,새우감바스,안심구이 등으로 쓰이 있습니다.
명품이네요,스캡슐트 보다 동양적 멋이 있는 팬입니다
가볍게, 한 손에 착 감기는 느낌~
너무 좋아요.
미국 브랜드 롯* 20cm 팬이 있는데 그게 깊이가 4cm정도, 1.4kg인데 한 손으로 딱 감당 가능해요. 주로 1인용 볶음밥, 적은 양의 볶음정도 해요. 이상하게 계란후라이는 안 하게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 음식 위에 계란후라이 하나 얹고 싶다! 하다가도 에이, 그냥 먹자 그런 생각이 드는데, 롯*는 살짝 귀찮은게..계란후라이 하나 하자고 쓰기엔 ㅎ
그래서 처음엔 미니 중 사려고 했는데 롯*랑 사이즈가 똑같아서 그거보다는 살짝 더 가벼운 걸 사봤어요.
100g차인데 확실히 가볍게 느껴지고, 소량하기엔 손이 더 갈 것 같아요. 안에 각진 부분이 없으니 뒤집기도 편할 것 같고, 그래요.